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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혜진] 두번째교육! 잠원초등학교 6학년 6반 13.10.08 나는 용돈관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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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rticular 작성일13-10-11 10:22 조회6,0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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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8일 화요일

나의 폴라리스 두 번째 교육이 시작되었다.
학교에 처음 들어갔을 때,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있는 아이들을 보니
상당히 큰 체격이라 내가 맡은 6-6 아이들도 체격이 크겠지 하고 문뜩 걱정이 들었다.
하지만 이 날,
아쉽게도 일정에 문제가 생겨 우리는 1시간 밖에 할 수 없었다..어쨌든,
6학년... 초등학교의 대장들에게 수업을 들어갔다:)
 
6학년 6반.
정필문 선생님이랑 함께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은 신기한 눈으로 누구시냐, 손에 든건 무엇이냐, 온갖 질문을 했다.
때론 짖궂은 농담을 해서 나와 정필문 선생님을 당혹시키기도 했다.

역시 초등학교의 대장, 6학년이라 그런지 수업분위기는 너무나도 활기찼다.
정신이 없을정도로...
휘둘리지 않기위해 노력했다.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단 한시간이었기 때문에
짧은 이론과 20분간의 게임 진행, 게임 정리 그리고 마무리로
깔끔하게 수업을 끝냈다.

단 한 시간의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나누었던 게 많았던지
막상 나오니 섭섭하고 2시간의 시간이 주어졌다면 아이들과 더 많은
얘기를 나누었을 수 있었을 텐데 아쉬운 생각밖에 안들었다.
수업이 끝나고 끝까지 인사하고 재밌었다고 말해주는 아이들을 보니 너무너무 고마웠다.

기회가 되면 다음달에 다시 잠원초 6-6 수업에 꼭꼭 참여하고 싶다:)

★ 이 날, 교재없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게임을 진행하고 정리를 하기위해 간이 정리프린트물을 만들었고, 그 아래 폴라리스 주소를 써 넣어 주었다. (별별수다방을 위해서^^;..) 이것도 나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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