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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별별이야기

[서울] 2018.07.30 꿈터지역아동센터 - 최휘빈, 강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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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공할자 작성일18-08-03 20:44 조회1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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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업은 굉장히 의미가 있는 수업이였다. 왜냐하면 폴라리스를 마무리하는 수업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마지막 관문 같은 느낌이였다. 나의 폴라리스 수업 중 제일 힘든 수업이 아니였나 쉽다. 소수이다 보니 오히려 더 컨트롤 하기 어려웠고, 굉장히 활발한 친구 2명이 있어서 조금 힘들었다. 그래서 수업중간에는 조금 밉기보다는 말좀 들어주지 ㅠㅠ 이런 생각은 있었지만. 마지막 수업을 끝내고 아이들이랑 다 같이 모여 사진을 찍었는데 특별히 부탁하여. 아이들이 고맙다고 하고 잘 따라주는 모습이 미웠던 모습이 역시 이뻐보였다. 마지막 수업. 정말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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