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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별별이야기

[서울] 2018.07.06 우솔초등학교 - 최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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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공할자 작성일18-08-03 20:02 조회1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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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수업은 항상 기대감과 두려움이 공존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우리나라 새싹들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있고, 항상 어느 집단이나 튀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긍정적 의미로 튀면 다행이지만 좋지 못한 방향으로 튄다면 곤욕일 수 있다. 하지만 우솔초등학교는 일단 학교들어갈 때부터 시설이 무척이나 좋았다. 그래서 기대도 사실 했다. 역시나 기대이상이였다. 아이들도 좋지못한 방향으로 튀는 아이들도 없고 오히려 말도 잘 듣고 대답도 잘하고 리액션이 좋으니 선생님인 나도 기분이 좋아 다섯가지 알려줄꺼 열가지를 알려주고 싶었다. 수업은 성공적으로 마쳤고. 아이들 중 나에게 육성재를 닮았다는 말을 하여 기분이 매우 흐뭇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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