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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2017.12.08 고실초등학교(6학년 2반)-최종휘,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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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주이정하 작성일17-12-10 03:15 조회5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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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08 (금) 고실초등학교 6학년 2반
최종휘, 이정하
#정성 가득 칠판
이번 수업에서는 최종휘 강사님의 열강이 돋보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문제를 먼저 풀 시간을 줄 때도, 쉬지 않고 칠판에 다음 수업 내용을 준비하시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계산 문제부터 비합리적 구매를 했던 에피소드를 그림으로까지 표현해 주셔서 아이들의 몰입도도 높아졌습니다. 수업 중간에 낭비되는 시간이 없도록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 덕분에 제 시간에 책도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분위기 #너희가 처음이야
6학년 2반 아이들은 게임이 시작된 후에도 질서를 잘 지키며 임하는 학생들이였습니다. 정신없이 여기저기 알려주러 다니던 다른 수업과는 다르게,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모둠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차분히 사진 찍을 기회도 생겨서 다 같이 나온 한 컷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정리 역시 알아서 척척 다 하고, 이 모습을 본 주강사 선생님은 한 번 더 게임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소통왕 선생님
“선생님!” 하고 부르는 아이의 목소리를 듣고 그 쪽으로 시선을 돌릴 때면, 이미 최종휘 선생님은 아이에게 가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즉각 설명을 시작하시는 덕분에 게임 진행도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알아듣기 쉽게, 자세히 설명해 준다는 것을 안 아이들의 경청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위 사진처럼 떴다 하면 주변 아이들의 시선까지 사로잡는 인기 많은 선생님이었습니다.


# 슬쩍!
어떤 모둠 친구들은, 자기가 가진 카드를 누구보다 비밀스럽게 바꾸는 데 집중했습니다. 포커 페이스를 유지하며 1등을 달리는 친구도 긴장을 놓지 않는 모습이 손에 땀을 쥐게 했는데요? 이렇게 여유롭게 게임에 참여하는 아이들을 보니, 배운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확신도 생겼습니다. 승부욕이 점점 커지다 보니 점수 계산에도 신중하게 참여했고, 이 과정에서 한 번 더 니즈/원츠 관련 내용을 복습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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