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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7기] 11.22 토크콘서트 [청춘을 말하다] 프로젝트

게시물 정보

작성자 newsilver 작성일16-11-28 12:14 조회1,71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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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11월 22일! 드디어 대망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예상외로 너무나 많은 분들이 토크콘서트에 참가해주셔서
카페'온나'가 북적였답니다!
엄청난 추위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ㅎㅎ



​11월 22일 화요일! 저녁 7시 카페 온나에서 진행 될
​[청춘을 말하다] 토크콘서트를 위해
​저희 폴라 7기 단원들도 부지런을 떨었답니다~



우선 현장팀이 모여 다과와 여러 준비물들을 사왔답니다!
풍선과 방명록을 만들 재료를 준비했어요!






준비한 재료들로 멋진 토크콘서트를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갔답니다!
폴라단원들 끼리 힘을 모으니 금방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토크콘서트 시간이 다가올수록 점점 분주해졌어용ㅎㅎ

차분하고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청춘을 말하다 토크콘서트~
넘 분위기가 좋았습니다..ㅎㅎ




혹시나 포스터를 보고 찾아오신 분들이 길을 헤맬까 노심초사하여
1층 대문에 위치까지 친절히 붙여놓으시는 기장님~
야무지게 붙이고있네용 ㅋㅋ




방명록과 사전조사를 위한 '고민을 말해봐!' 판을 부착하고
폴라 단원들도 여기저기 포스트잇을 붙이고 있네용~
솔선수범하는 중입니다..!ㅋㅋㅋㅋ





저희 폴라단원들의 고민도 적극 반영했답니다!
​상민쌤과 서연쌤의 고민이 궁금해지네용...ㅋㅋㅋ




 

한켠에서는 토크콘서트 후에 [늦은우체통] 이라는 소소한 이벤트로,
토크콘서트를 듣고 난 후 달라질 나에게 편지를 쓰고
3개월 뒤 폴라리스들이 늦게 편지를 발송해주기 위해 준비가 한창이네용~~


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청춘을 말하다] 토크콘서트!



 

사진이.. 뭔가 짱크네용...
​사회자를 맡아주신 현준쌤과 기장님~!

사회자 현준쌤 덕분에 오프닝도 완벽했답니다!
다들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토크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었어요.
역시 재치만점~!




상민쌤을 포함해서 여러 폴라 단원들이 연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같이 가슴뜨거워지는! 그리고 공감가는 연사를 통해 감동을 주었습니다~



질의응답시간도 빠질 수 없죠~
다들 질문을 별로 안했던 탓에
사전에 조사했던 고민들을 선택해서 현준쌤이 대신 질문을 했답니다.
이렇게 분위기를 잘 풀어낸 덕분인지
나중에는 서로 너도나도 질문하려고 손을 번쩍 드는 사태가 발생했어용ㅋㅋ





 
 
무사히 연사를 마치고 난 뒤, 마지막 이벤트인 '나에게 편지쓰기' 시간입니다.
다들 진지하게 편지를 보내고있어용..ㅋㅋㅋ


이렇게 편지쓰기를 마지막으로
[청춘을 말하다] 토크콘서트는 성황리에 무사히 마쳤습니다~ㅎ

 
우리 폴라쌤들도 자기자신에게 솔직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고,
서로 공감하며 토닥여 줄 수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힘을 모았기에 이렇게 멋진 [청춘을 말하다] 프로젝트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폴라리스 7기 단원들도, 참가자분들도 모두모두!
'우리존재 화이팅!'wink
 

댓글목록

폴라리스님의 댓글

폴라리스 작성일

오오 완전 멋져요!!!!^^ 짱!!!
울산의 새로운 청년문화를 만들어가는 폴라리스가 될것같은
좋은예감이~!! ㅎㅎㅎ